현재 국립수목장림은  산림청에서 조성한 국립하늘숲추모원  1곳 뿐 입니다.


수목장림이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회귀하는 정신에 근거하여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수목의 밑이나 주변에 묻어
장사 할 수 있도록 지정한 산림을 말하며,
자연과 함께 영원히 상생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서 수목장림이란 산림에 조성하는
자연장지로 정의하고 있으며,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서는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숲속 야영장, 산림레포츠 시설 등과 같이
수목장림을 산림복지시설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왜 수목장림이 필요한가?

  • 전국 묘지면적은 국토의 1%에 해당하는 10만ha로 이는 전국 주택면적의 절반에 해당됩니다. 또한 매년 여의도 면적의 1.2배인 900ha의 묘지가 추가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귀중한 산림이 훼손되는 것은 물론 호화분묘로 국민적 위화감마저 조성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수목과 함께 영생하며 자연으로 회귀하는 수목장은 자연 훼손을 최소화 함으로써 후손에게 아름다운 자연을 물려주기 위해 꼭 필요한 장묘제도 입니다.
산림복지시설의 종류와 자연장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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